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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탈출 남도 바닷길 …'순천·여수 등 12개 시설 이용 무료' - 순천은 주요 관광지 6곳 1박 2일 통합 입장권
  • 기사등록 2020-07-31 16:08:58
  • 기사수정 2020-08-03 13: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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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거진= 유보람 기자]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6권역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랜선탈출 남도바닷길 여행’이 진행되며 순천시는 주요 관광지 6곳을 관람할 수 있는 관광지 통합입장권을 제공한다.

웹페이지를 통해 다운 받은 이용권

‘랜선탈출 남도바닷길 여행’은 침체된 지역관광 회복을 위해 문체부가 선정한 테마여행 10선 중 하나로 순천·여수·광양·보성이 공동으로 프로모션을 추진해 총 12개 시설의 무료 이용권을 1만 4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12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지역별 순천시는 주요 관광지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뿌리깊은나무박물관, ▲자연휴양림을 1박 2일간 관람할 수 있는 관광지 통합입장권제공한다. 


여수는 해상시티투어와 해양레일바이크 이용권, 광양은 와인동굴과 느랭이골 입장권, 보성은 대한다원 입장권과 다비치콘도 입욕권을 제공한다.


이용권은 제한없이 누구나 랜선탈출 남도바닷길 여행 웹페이지를 통해 다운받아 희망 관광시설에서 티켓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고 각 시설별 1인 1회로 제한되며 예산 소진 시 개별 안내 없이 현장에서 사용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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