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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원내대표,윤소하 의원.목포와 영암 고용위기지정 연장 환영" - 목포-영암이 고용위기지역에서 고용안정지역으로 바뀔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 기사등록 2020-03-10 17: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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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거진= 윤선애 본부장]정의당 원내대표 윤소하 의원은 9() 2020년 제1차 고용정책심의회에서 목포-영암이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된 것에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윤소하 의원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목포-영암을 포함한 전국 8곳의 고용위기지역의 지역경제가 이중고를 받고 있다”고 지적하며, 그간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의 연장을 위해 기재부와 고용노동부 등 연관 부처를 만나면서 최선을 다해 설득해왔다” 고 하였다.

   

이어 다행히 올해 1231일까지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이 연장되어목포-영암 지역에 대한 정부 지원이 계속되게 되었다” 고 하고, “정부 지원을 지렛대 삼아하루라도 빨리 목포-영암지역이 고용위기지역에서 고용안정지역으로 바뀔 수 있도록 목포시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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