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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거진= 서동화 기자]


빅뱅(BigBang)은 2006년에 대뷔하여 11년 15년에 이어 세번째로 전속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계약은 기존 5명 멤버에서 한명이 빠진 4명으로 활동을 진행한다.


빅뱅은 데뷔 이후로 각각의 사건사고로 인해 사회적 비난을 많이 받아왔지만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활동으로 차트 점령등 사랑 또한 꾸준히 받고 있었다. 이후로 멤버들의 군복무로 공백기가 생겼지만 멤버 모두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다시 계약을 진행한 것이다.


소속사 YG에서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에 기여한 빅뱅을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K-pop역사를 계속 써나갈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각각 개인 멤버별로 사회적 이슈를 많이 일으켰던 만큼 대중들의 시선은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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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11 13:26:11
  • 수정 2020-03-11 13: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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