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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실버판테온 곡 발표 화제, 음악에서는 절대자지만 게임속에서는 평범함을 담아냈다 - MBC 예능프로그램 채널에서 공개된 미발표 곡 게시 - 전프로게이머이자 해설자인 클템과 같이 실제게임 플레이후 피드백도 받은적이 있어
  • 기사등록 2020-03-17 13:15:52
  • 기사수정 2020-03-17 13: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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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거진= 서동화 기자]

 벚꽃엔딩,여수밤바다 등으로 큰 인기를 받고 있으며 현재도 음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장범준씨가 방송에서 색다른 주제의 곡을 공개하였다. MBC예능프로그램 '놀면뭐하니' 채널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예능인 유재석씨가 발표하기 애매하지만 좋은노래들을 좀 들려달라는 부탁에 회사에서는 미발표 노래를 방송에서 하는걸 싫어한다고 농담을 했으나 곧바로 기타를 들고 노래를 시작했다.





출처:놀면뭐하니 유튜브 채널


 이때 장범준씨가 부른 곡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전주부분과 달리 반전적인 주제의 노래였다.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롤)을 하면서 생각했던 일들을 한탄해 낸 곡으로 가사 내용은 실버등급인 자신의 등급을 판테온챔피언을 이용하여 플레티넘등급까지 올라가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댓글중에는 전프로게이머이자 현 롤 해설자인 클템씨의 응원메세지와 유튜버 김민아씨의 섭외외에도 리그오브레전드 korea 공식 계정에서 또한 응원메세지를 전했다.


 이전에 장범준씨를 만나 코칭을 했던 클템씨는 장범준씨의 롤 실력에 대해 칭찬한 바가 있었다. 관련 내용을 유튜브 실버판테온 브실골 탈출기라는 내용으로 업로드 했다. 



출처:장범준 유튜브 채널


대화 내용중에 음악가와 게이머의 소통이 담긴 내용도 있었다.

 클템씨는 리그오브레전드에서는 5가지 포지션이 있는데 클템씨는 정글,서폿 포지션은 팀을 도와주는 역할이며 타인을 배려하는 사람들이 적성이 맞고 나머지 3개의 포지션은 게임을 이끌어가는 포지션으로 주로 이기적(?)인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했다. 그에 장범준씨도 음악에서 또한 비슷한 상황이있다면서 드럼이나 베이스 분들은 배려심이 깊고 타인의 스케줄에 잘 맞추는 경향이 있고 기타는 아웃싸이더 기질이 강해서 그 반대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참고로 장범준씨는 기타 포지션을 맡았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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