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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후원했던 삼성전자 도쿄올림픽 연기되면 마케팅 타격 클 것으로 예상 되어..
  • 기사등록 2020-03-25 15:25:38
  • 기사수정 2020-03-25 15: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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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거진= 서동화 기자]

삼성전자는 이번 올림픽 국내 유일 공식 후원사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올림픽 마케팅을 이용하여 새로나온 갤럭시S20 갤럭시 플립등의 삼성 첨단기술을 이용한 신상품을 전세계적으로 홍보예정이였으나 도쿄올림픽이 연기된다면 차질이 생기게 된다.


시장조사업체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공식 후원기업이 올림픽 후원에 약 5억달러(한화 6천억원 이상)정도를 후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올림픽이 취소가 아닌 연기에 대해서는 다시 마케팅을 할 수 있겠지만 당장의 신상품과 신기술을 이용한 상품들의 홍보는 사실상 불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도쿄올림픽 취소예상이 된 후로 삼성전자 주가도 많이 하락하였다. 주로 외국인 판매량이 꾸준하게 이루어 졌으며 (2020년 2월 24일 이후) 개인이 모든 물량을 사들이면서 주가는 점점 떨어져 왔다. 하지만 연기가 거의 확정된 3월 24일부터는 오히려 외국인이  많이 하락한 주식을 사기 시작하면서 미세하게 회복세에 있다. 국내에는 확진자 증가량이 줄어드는 추세에 따라 코스피 시장의 안정화에 따른 변화라고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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